면허따고 바로 공보의 와서 걍 허송세월 시간만 보냄
문제는 이거 사실상 기술직이라서 뭐할지 하나도 모르고 뭐먹고살꼬
이게 면허증만 갖고되는게 아니라
써먹을 기술이 없으면 의미없음
단순발치랑 스케일링이랑 레진정도만 할줄안다..
신경치료랑 보철은 까먹었고 수술이나 임플란트는 해본적도읎다
코로나때문에 채용도 줄었는데 우짜지. 지금은 그래도 월 250은 받고 사는데..
장난같지만 난 진지한 고민이다 ㅜㅜ 공무원/공기업 처럼 붙기만 하면 자기계발이나 능력 없이도 안정적인 직업이 부럽다. 어차피 결혼도 안할거고 돈욕심도 그닥 없거든.
걍 공무원들 부러워서 개소리 갈겨봄
반대로 우리는 의사가 너무 부러움 객관적으로 봐도 의사가 넘사벽이고
난 의사들이 그래서 대단하다 생각이 들더라 돈을 그만큼 벌기위해서 시간을 쪼개가면서 능력개발 해줘야하니까 놀고먹어도 뒤쳐지지 않는건 옛날부터 있었던 동네의원정도지
팩트) 의사는 나랏돈 먹으면서 일할 곳 많다
의사아니고 치과의사임... 치과의사는 공직이나 요양병원같이 면허증만 걸어놓을 일자리가 없다
의사는 그럼 경쟁에서 도피했다고 자괴감 안들거같냐 좋은게 맞긴한데 무작정 빨아제끼는 버릇이있어
인증도 없고 ㅉ 망상이 과해지면 약 먹는다 아가야
군의관 재입대 안되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