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몸 힘듬  정신 편함 (적어도 양심은 안팜)


한의사 : 몸 편함  정신 힘듬 ( 자괴감.막말로 의학도 아님. 학문도 아님. 양심 팔아야함.)


인생 고민이다...물론 한의대생이라 한의사 할 확률이 훨씬 높지만...


치대로 반수해야하나 고민돼...


양심 너무 찔린다 수업듣고 과제할때마다... 인터넷에서 한무당이라고 까일때마다...


나도 솔직히 말하면 한의학을 안믿으니까.....아....


걍 인생 꿀빨려면 눈 딱 감고 6년 존버하면 되긴 하는데....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