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그런 새.끼가 있긴하지
나도 처음엔 무조건 잡으려고만 했어서 계속 부딪혔는데 주임님한테 물어보고 관구실에도 물어보고 다른 부 친한 분께도 물어봐서 요령이 생김.
그래서 그 사동 벗어날때까지 내 근무날은 순탄히 지나갔는데 다른 부 근무날은 비상벨 계속 누르고 씨알오고ㅋㅋ난리도 아니었지 그런 또라이가 어딜가든 있으니
익명(223.62)2020-05-08 20:41
ㅂㅅㅈ?
익명(180.228)2020-05-09 06:03
문제수용자는 쳐 잘때까 가장 좋다 ...
눈만 뜨면 뭔가 고소거리 없나 눈을 희번뜩이면서
지랄함
니가교도관이노 수용자 상대하는 걸 두려워하노
가끔 그런 새.끼가 있긴하지 나도 처음엔 무조건 잡으려고만 했어서 계속 부딪혔는데 주임님한테 물어보고 관구실에도 물어보고 다른 부 친한 분께도 물어봐서 요령이 생김. 그래서 그 사동 벗어날때까지 내 근무날은 순탄히 지나갔는데 다른 부 근무날은 비상벨 계속 누르고 씨알오고ㅋㅋ난리도 아니었지 그런 또라이가 어딜가든 있으니
ㅂㅅㅈ?
문제수용자는 쳐 잘때까 가장 좋다 ... 눈만 뜨면 뭔가 고소거리 없나 눈을 희번뜩이면서 지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