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부터 아줌마들 보면

아줌마티 팍팍나고

아이들한테 버럭버럭 떽뗵소리지르면서 머라고하고

우리 남편이 어떻니 저떻니

돈이 어떻니 저떻니

이야기 하는거 지나가면서 보고 듣고 하다보면


면상볼때부터 표정도 썩어있고 말투도 짜증이 섞여서 듣기도 싫고


내가 왜 저 남자같은 인간이랑 살아야할까?

행복이 아니라 불행을 자초하는구나 그런생각이 든다.


진짜 괜찮은 여자랑 잘되는거 아닌이상

차라리 혼자 즐기면서 사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매번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하라는 인간들은

100% 내가 길에서 보는 그저그런 여자들이랑 결혼한놈들일꺼다..

왜냐 길에 보이는 대부분이 그런 아줌마들이 다니까


진짜 괜찮은 여자는 ㅆㅅㅌㅊ 남자랑 결혼해서 잘보이지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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