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百濟)는 그 선대가 대체로 마한(馬韓)의 속국이며 부여(夫餘)의 별종인 듯 하다. 구태(仇台)란 사람이 처음으로 대방(帶方)에 나라를 세우니, 그 땅의 경계는 동쪽으로 신라(新羅)에 닿고 북쪽으로 고구려(高句麗)와 인접하며, 서쪽과 남쪽으로는 모두 큰 바다로 경계지어져 있다. 동서의 길이는 450리이고 남북은 900여리이다. 도읍은 고마성(固麻城)이다.
위 구절이 적혀 있는 문헌은?
1. 《주서》 이성열전 백제
2. 《북사》 열전 백제
3. 《수서》 동이열전 백제
4. 《한원》 번이부 백제
동명(東明)의 후손에 구태(仇台)가 있으니, 매우 어질고 신의가 두터웠다. 처음으로 대방(帶方)의 옛 땅에 나라를 세웠다. 한나라의 요동태수(遼東太守) 공손도(公孫度)는 딸을 시집보냈는데, 마침내 동이(東夷) 중에서 강국이 되었다. 당초에 백여 가(百濟)가 건너 왔다(濟)고 해서 백제(百濟)라고 불렀다.
위 구절이 적혀 있는 문헌은?
1. 《주서》 이성열전 백제
2. 《북사》 열전 백제
3. 《수서》 동이열전 백제
4. 《한원》 번이부 백제
구태의 제사를 받드는데 부여의 후예임을 계승하였다. (중략) 괄지지(括地志)에서 말하길, 백제는 성에 그 조상 구태묘를 세우고 4계절에 제사를 지낸다.
위 구절이 적혀 있는 문헌은?
1. 《주서》 이성열전 백제
2. 《북사》 열전 백제
3. 《수서》 동이열전 백제
4. 《한원》 번이부 백제
동명(東明)의 후손에 구태(仇台)라는 자가 있으니, 매우 어질고 신의가 두터웠다. 대방(帶方)의 옛 땅에 처음 나라를 세웠다.한나라의 요동태수(遼東太守) 공손도(公孫度)가 딸을 주어 아내로 삼게 하였으며, 나라가 점점 번창하여 동이(東夷) 중에서 강국이 되었다. 당초에 백여 가(百家)가 바다를 건너 왔다(濟)고 해서 백제(百濟)라 불렀다. 그로부터 십여대 동안 대대로 중국의 신하 노릇을 하였는데, 이전 나라의 역사에 소상히 기록되어 있다.
위 구절이 적혀 있는 문헌은?
1. 《주서》 이성열전 백제
2. 《북사》 열전 백제
3. 《수서》 동이열전 백제
4. 《한원》 번이부 백제
다 답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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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파고드는 순간 장수생 진입하는거임ㅋㅋ
인혁처불려가고싶으면 이래내겠지ㅋ
이번시험에 꼭 나올법한 아주 중요한 문제네 반드시 외우자
한국사 모르면 찍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