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발 감히 비빌생각을 하지마라

이새끼들 존나 부사관의 ㅂ도 경험해본적 없으면서 꼴에 말년병장해봤다고 입터는거보면 존나 가소롭다

하사 중사로 대표되는 부사관라인은 군대입장에선 소모품취급이다. 흔히 병사들을 그리 취급하는데 얘네는 그래도 기간한정이라서 요즘에는 많이 편해졋지. 부사관은 어림도없다.

병계급으로 군생활마치는 대부분의 성인남성들은 실감하기 어렵겠지만 부대의 하사 중사 라인은 노예중에서도 상노예다

병은 책임을 질일이 거의 없다. 있다해도 영창다녀와서 제대가 2주정도 늦어지는 수준이지만 부사관은 꼬리한번 잘리면 그냥 인생계획을 다시 짜야한다

공무원은 9급이라도 누가 널 좆되게 하려면 ㄹㅇ 니가 좆같은 놈이라야한다. 시보 끝나면 받게되는 쉴드가 그정도의 위력이 있다

반면에 부사관은 그냥 추풍낙엽처럼 쉽게 갈려나가는게 부사관이다. 바로 이점이 내가 염증을 느끼고 뛰쳐나간 이유다

상사달면 좀 달라지긴하는데,  중사라도 어느정도 이빨털면서 라인잡은 인간이 아니면 이쑤시개마냥 쑤시고 버려지는게 보통이다

나는 아직도 인식이라던지 실생활의 차이라던지는 잘 모르겠다

다만 안정성과 지속성은 장기 합격한 부사관이라도 비교하기가 힘들다. 야망이 따로 있는 경우가 아니면 9급 교정의 승리니 제발 부사관이니 뭐니하면서 군대문화=교정문화라고 하지마라.
소주병나발을 작년 여름에 시키는 소에서 왔다고 하면 ㅇㅈ해준다. 필히 신고해서 좆같은 문화를 고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