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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아래 윤번 민원실 글쓴 게이다.
순경 이직글 보고 생각나서 쓴다.




교도에서 순경 이직 실제로 봤어.

이사람은 엄청나게 활동적이고 경찰을 좋게 보는 사람이라 버티는
거지 교정하다가 순사 하면 많이 힘들거 같음.

현장(술집 등)에서 주취자 제압?
이거 상상을 초월한다더라.

우린 주취노역 들어오면 입소서무, 주무, 의료과, 영치 직원이
간단히 절차밟아서 살살 타이르면 되는데..
경찰 저긴 ㄹㅇ 소주병 날라다니고 난리라네.

그 경찰 좋아해서 간 양반도
업무량, 난이도가 순사>>>>>교정이라고 못박음.
(단 깡촌 짭새는 제외)

우리 그냥 간수하자
비도 안맞고 을마나 좋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