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선지 자식 공부에 굉장히 힘써서 자식들이 잘 되는 경우가 많이 보인다. 자식들 서울대보내고 행시합격시키고 변호사 시키는 등 자식에게 엄청 투자해서 대리만족 이루는 분들이 제법 많이 보인다..
교도관은 뭔가 컴플렉스가 있나보다
익명(112.140)
2020-05-17 11:40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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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부모들이 그러는거지 교도관만 그런건 아니지
얘 현직 아니네. 오히려 자식도 교도관인 사람들 많은데
교도관의 아들 난 지금까지 연수원에서 한명봄. 거의 없던데
자식이 공뭔인 경우 많음
부모님이 교도관인사람 꽤있어서 신기했음 .. 나같으면 추천안할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