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고 워라밸, 웰빙도 없고
업무 떠넘기기에 권한같은것도 부담스럽고
암튼 일적으로 하도 시달리다보니까
교정직 갔었으면 인생이 나았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벌써부터 내일 전쟁같은 근무 견딜거 생각하면 치가떨리고 두렵다
하나만 담당해도 힘든 일이 4개가 내 담당이다 ...
주말에도 출근하고 쉬는날 전화오고 지겹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