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 빈곤의 급증인듯.
옛날엔 끽해봐야 티비에서나 보는게 다였는데
이제는 부유층의 더 세밀한 면을 더 자주 접할수있게됌
경제적으로는 큰 차이가 안나도 실제로 생활상의 차이가 드러나는걸 쉽게 알게되니 자기 인생의 만족도가 크게 떨어지는듯하다
모르긴몰라도 90년대 이후 출생자는 인생중간중간에 자살충동 좀 쎄게 느낄듯. 무력감이라고 해야하나 허탈감이라고 해야하나
절대적 빈곤층에 속하는 사람이면 그냥 체념하고 사는데
애매하게 못사는 사람들은 진짜 괴로울거임
옛날엔 끽해봐야 티비에서나 보는게 다였는데
이제는 부유층의 더 세밀한 면을 더 자주 접할수있게됌
경제적으로는 큰 차이가 안나도 실제로 생활상의 차이가 드러나는걸 쉽게 알게되니 자기 인생의 만족도가 크게 떨어지는듯하다
모르긴몰라도 90년대 이후 출생자는 인생중간중간에 자살충동 좀 쎄게 느낄듯. 무력감이라고 해야하나 허탈감이라고 해야하나
절대적 빈곤층에 속하는 사람이면 그냥 체념하고 사는데
애매하게 못사는 사람들은 진짜 괴로울거임
맞어.. 알면 알수록 화 날 일이 많아지는 거 같다..
차라리 모르몀 몰랐지 아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