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기 독학관 끊어서 다니는데 모고는 공부 초기 두세 번만 풀어보고 일부러 안 풀고 있음
내가 영어는 약한 대신 국어 한국사는 쏘쏘해서 선재모고 85, 90 정도에 고종훈모고 85점 정도 평소에 나오는데 공단기 모고 치면 각 과목 각각 20점은 더 떨어짐
이 새끼들은 9급이 아니라 7급을 주된 대상으로 하는지 지엽적이다 못해 악랄한 문제만 뱉어내서 범위 외의 쓰잘데기 없는 내용을 신경쓰게 만들더라
그럴수록 단기 합격은 힘들어지고 학원에 돈 계속 바치게 되니 이게 장사치들 패턴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던데
공단기 모고로 내 위치 가늠해야지 생각한다면 반쯤은 틀렸다고 본다
니가 너무너무 잘해서 기출이고 강사 모의고사고 껌 쫙쫙 씹듯이 풀어제낀다면 공단기 모고도 해볼 법도 한데
애매하게 어중간한 점수면 괜히 풀어서 멘탈 털리지 말고 기출이랑 니가 듣는 강사 모고나 열심히 풀라고 말해주고 싶음
씨발 사족 달면 공부 1년차인데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 존나 받는 중임
선택 90 정도 먹고 국어 한국사도 80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데 영어만 60점대에서 빌빌댐 ㅋㅋㅋ
이번에 떨어지면 다 영어 때문이다
868 99면 떡치고 합격인데 - dc App
한 강사가 그런 말을 하더라 공시는 일부 과목을 특출나게 잘해서 합격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과목이 없어야 합격을 한다고 뭐가 됐든 영어가 개빵꾸라서 불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