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든 그러겠지만 교정 보안과는 좀 좆같음 모 소를 예로 들면 신임 보안과장이 전 소에서 사건을 많이 겪어 걱정이 많음 과장 한 마디에 40분에 한번씩 순찰 돌게됨 200명이 넘눈 직원이 과장 한마디에 좌우되고 이리가라면 가고 오라면 오고 자존감 생기겠냐
군대 부사관이랑 비슷하지 머머장 말한마디에 빌빌기잖아
군대문화 갑질 계급사회 똥군기 부사관처럼 간수가 인기없는 이유
과장 뿐만아니라 계장도 그렇고 몇년 먼저 들어왔다고 사사건건 간섭하면서 이래라저래라 갑질하는 놈들도 많고
이직이 답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