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 스님만큼은 아니어도 상당히 유명한 스님이 좋은 말씀 개인적으로 해주셔서 써봄.
하고싶은걸 목표가 높아서 포기 하고 다른걸 한다는건 포기한게 아니라
내 생각이 성숙해졌고 현실적으로 지금 얻을 수 있는걸 분별 할 수 있는 경지까지 오른거니
그것은 기뻐해야 할 일이다.이렇게 말씀하더라고
문득 든 생각이 여기글 보면 간혹 교순소 '간다' 라고 끌려가는 것 처럼 쓰는데
하고싶은 직렬이 있었으나 포기하고 패배자의 심경으로 공부하는거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
그런 사람들한테 내가 해주고 싶은말이 포기한게 아니라 당신은 성숙해졌다.좀 더 어른이 된거다.
이 말을 해주고 싶다.
좋은 말씀이네
포기 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사람이지
ㅋㅋ 굿굿
응 패배자 자기위로 정신승리
응 그러니까 니가 능력도 없는데 나는 공시할 수 있다고 여기 기웃거리는거야
무섭다 진짜 인간성 상실한게 수용소에만 있는게 아님
좋은말씀이다
정신승리..
이건 진짜 아닌듯 제동급
멋있는 말이네
정신승리네 그냥 븅신 - dc App
애초에 좋은 직장 안 좋은 직장이 없어 또 포기하면 패배자라고 하는 사람들은 그 사람들 생각하는 방식이니 그것도 맞는 말도 틀린 말도 아니야 다른 사람 생각은 존중되어야하고 그만큼 너 생각도 존중되어야해 답을 몰라서 주변의 생각대로 학습되어왔고 있지도 않은 허상에 목표나 포기 같은 의미를 부여하면서 괴로워했던거임
좋은말씀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