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 스님만큼은 아니어도 상당히 유명한 스님이 좋은 말씀 개인적으로 해주셔서 써봄.


하고싶은걸 목표가 높아서 포기 하고 다른걸 한다는건 포기한게 아니라 


내 생각이 성숙해졌고 현실적으로 지금 얻을 수 있는걸 분별 할 수 있는 경지까지 오른거니 


그것은 기뻐해야 할 일이다.이렇게 말씀하더라고


문득 든 생각이 여기글 보면 간혹 교순소 '간다' 라고 끌려가는 것 처럼 쓰는데


하고싶은 직렬이 있었으나 포기하고 패배자의 심경으로 공부하는거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


그런 사람들한테 내가 해주고 싶은말이 포기한게 아니라 당신은 성숙해졌다.좀 더 어른이 된거다.


이 말을 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