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스러운 수용자,  뒷담하는 직원들, 직원들의 나에대한 안좋은평가
이런거 하나하나 신경쓰면 너무 삶이 고되진다.

그냥 자신이 맞은일만 최선을다하고, 교대하는순간 그 날 있었던 일은 잊고 행복은 밖에서 찾기를 바람

ㅡ3년차 교도관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