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이래서 하지마 저래서 하지마는 참고만 하고
자기 기준에서 봤을때 좋은 사람이면 당연히 하는게 좋다 봄.
내 주변에서 결혼 하고 후회하는 사람 한명도 못봄.
인터넷 공간에서 '하지마' 스토리 보면 그냥 재미로 쓴거 말고 진짜 심각한건
중간자의 입장에서 보면 거의 둘다 ㅄ 임.
자기가 혼자사는게 좋다,남하고 부대끼면 사는게 싫다,내돈 내가 다쓸거다
이런 경우가 아니면 좋은 사람이 있으면 하는게 좋다고 봄.
비혼자들이 기혼자들 용돈 50만원 이하로 어떻게 사냐 그게 사는 거냐 이러는데
부부 공무원 같이 수입 일정한거 아니라 남편 혼자 외벌이면 저축하고 세금에 뭐에 다 내면 그정도 받는게 맞긴함.
가족의 인간적 행복을 산술로 계산하는 사람은 기혼자를 한심하게 볼 것이고 아닌 사람은 인간적 행복을 느끼려 하는 거니
가치관 차이지.
...결론은 나는 생각없음 ㅋㅋ ㅅㄱ
부부공무원인데 난 결혼만족한다
나름 안정적이고 수입도 모자라지도않고 언제까지 혼자 살수있을까? 싶다
결국 자기 비슷한 사람 만나는게 결혼이다
좋은 사람하고 결혼하는건 권장사항이지 문제는 이 사람이 나와 함께 살면서 좋은사람에서 변질되어 간다는거 변했다고 표현하기에는 그게 본모습일수도 있으니 함부로 말 못하고 내가 잘해서 해결될 문제라면 죽어라 달래고 노력이란걸로 변하는 속도를 늦추겠지만 결혼은 둘이 좋자고 둘이 하는건데 별 잡다한 것들이 다 개입한다 거기에 잘 흔들리지 않고 믿어주는 사람은 평생 퇴근시 절한번 해줄만한 각이다
남 시선 신경안쓰고 동거하는게 답인듯?
결혼은 말야 적성의 문제다 결혼이 맞는 사람이 있고 안맞는 사람이 있다 해야한다 말아야한다 고정시켜야하는 정리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