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이래서 하지마 저래서 하지마는 참고만 하고


자기 기준에서 봤을때 좋은 사람이면 당연히 하는게 좋다 봄.


내 주변에서 결혼 하고 후회하는 사람 한명도 못봄.


인터넷 공간에서 '하지마' 스토리 보면 그냥 재미로 쓴거 말고 진짜 심각한건 


중간자의 입장에서 보면 거의 둘다 ㅄ 임.


자기가 혼자사는게 좋다,남하고 부대끼면 사는게 싫다,내돈 내가 다쓸거다 


이런 경우가 아니면 좋은 사람이 있으면 하는게 좋다고 봄.


비혼자들이 기혼자들 용돈 50만원 이하로 어떻게 사냐 그게 사는 거냐 이러는데


부부 공무원 같이 수입 일정한거 아니라 남편 혼자 외벌이면 저축하고 세금에 뭐에 다 내면 그정도 받는게 맞긴함.


가족의 인간적 행복을 산술로 계산하는 사람은 기혼자를 한심하게 볼 것이고 아닌 사람은 인간적 행복을 느끼려 하는 거니 


가치관 차이지.


...결론은 나는 생각없음 ㅋㅋ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