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안녕

고등학교부터 순시보는게 꿈이였고 목표였슴둥..
한쪽청력이 태어날때부터 고자라(공익갔다왔어요) 경찰신검 결격사유 알고나서부터 현타씨게오고 진로고민 이만저만하다가 이거저거다해보고도 경찰보단 가슴끓게만드는 직업도 없는거같고 그나마 겉멋들어서 했던 요리사도 나이먹어가니깐 비전도 못찾고 힘들고 우울증(약처방중)도 몇번, 중간에 ㅂㅅ짓 오지게해서 현재 빚(대출-1금융권.카드사)1천조금안되고 방구석 한심라이프중임;;

교정직이라는 자체를 접해본지 얼마안되서(교정직갤러리도 오늘발견함ㅋ) 경찰하고 다른직군이지만 나름 비스무리하게 매료되고..(제복충인것도 한건) 다시 일어서서 몇달 고생하고 빚까고 공부그쪽으로 시작하려고 맘먹었습니다

영어는 평소에도 좋아함(미드충+토익700)

호구짓 + 즐길거 즐기지도 못하고 날아간 세월탓하면서 살면 평생 백수는 고사하고 부모님그늘에 가려서 억장만 태우고 살것같고 잡생각 진짜로 조지고 나같은 인생도 공무원으로 재기할수있단 믿음으로 도전하려함

교정직 정말 꿈으로 삼고 해보고싶은데 제나이+형편에 도전하는게 쌉소린가요?
듣기좋은소리+싫은소리 들을각오하고 여기다가 글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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