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제발 미흡뿌렸으면 좋겠음 아니 필기점수가 대수냐? 막말로 평생 찐따젖밥공익앰생에 사람들하고 말한마디 제대로 못해본색기가 죄수관리를 어케 한다는거임? 와봤자 100퍼 죄수한테 먹히고 적응못하다가 탈주한다ㅋㅋ 그런병신을 걸러내는게 면접관이 할일 아님?  인생을 건 시험에서 면접관하고 40분 말 못하는새끼는 떨어져도 할말없음 난 오히려 이게 여론이 되고 공론화가 되어야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