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 피터슨은 인터넷에서는 페미니스트와 설전을 벌였던 사람으로 유명한데, 기본적으로 심리학자이자 대학교수임
그 사람이 IQ와 직업에 대한 주제로 대학에서 흥미로운 강연을 한 적이 있음
하위 40% 미만인 사람들은 단순노동에 가까운 일에 근무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거 없음
실제로 인구의 15%나 되는 사람들이 IQ가 85 미만인 사람들임에도 불구하고
사회에는 그들을 수용할만한 직업이 남아있지 않음
예를 들면 편의점에서 일하는 수준만 봐도 상품 검수와 진열부터
POS기 조작, 시재점검, 물류 입수 및 정리 등등 엄청나게 복잡해짐
이는 IQ 하위 20% 미만인 사람들에게는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
결국 둘 다 잘못된 시각으로 이 문제를 바라보고 있음
타고난 IQ 지수에 따라서 하위층에 있는 사람들은 점점 사회망 바깥으로 밀려나게 되고,
그 속도는 가속화될거임
이건 비단 지능 하위 20%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님
지금이야 하위 20%의 문제지 지날수록 하위 25%, 하위 30%까지 점점 치고 올라올꺼고
많은 사람들이 직업을 잃게 될 것
당장 단순 노동자들의 직업은 기계와 로봇에 의한 자동화로 싹 다 쓸려나가거나
중국이나 동남아쪽으로 공장이 이전되버림
아니면 공장에서 최저시급 받고 일하는 수준이거나
단순사무직도 예외없이 기술이 발전할수록 쓸려나갈거임
빨리 제도를 보완하지 않으면 타고난 지능이 곧 생존권과 직결되는 사회가 올 수 있다
자율주행 자동차의 개발로 운전기사가 그 첫빠따가 될거임
한국은 이미 택시기사 vs 카풀 논란으로 이미 전쟁을 치르고 있는데,
이게 선천적 지능에 의한 직업 선택 탈락의 연장선이라는 거3줄 요약
1. 기술이 발전할수록 선천적으로 지능이 낮은 사람들은 직업을 못가질 가능성이 점점 커짐
2. 정치권은 이 문제에 관심이 별로 없고 보수나 진보나 비뚤어진 시선으로 바라보는 중
3. 지금부터 제도랑 정책으로 대비 안하면 디스토피아가 실현될거다























솔직히 교정은 지능지수 최하위 20% 사람들 갖다놔도 할 수 있는 일이라 굳이 시험까지 치르며 뽑을 필요가 없는거 같다.
초딩때 136, 성인되서 유료로 몇번 본것도 110후반대 나오는데 회사 신입이든, 예비군 훈련이든 남들보다 더 얼타는것 같다. 그동안 딸을 너무많이 쳐서 그런건지 찾아낸 이유가 이것밖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