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 스퍼트 해본사람하고

안해본 사람하고 천지차이임


전자는 아쉽게 실패하더라도

다음에 마지막 한달의 중요성과

그 스퍼트를 염두에 두고 공부한다


그리고 올해는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기출돌리는 사람은

충분히 가능성 있다

백프로 준비해서 셤장 들어가는 사람 없다



나도 한 70프로? 준비한 느낌이었는데

그래도 여유있게 필기붙었음

사실 공통과목 찍은거 3개가 운좋게 맞아서

15점이나 올라갔음



당일아침까지도 절실한 마음으로 써머리돌리면

올해는 가능성 농후하다

올해 시험삼아 보겠다?  ㅡ 내년도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