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 스퍼트 해본사람하고
안해본 사람하고 천지차이임
전자는 아쉽게 실패하더라도
다음에 마지막 한달의 중요성과
그 스퍼트를 염두에 두고 공부한다
그리고 올해는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기출돌리는 사람은
충분히 가능성 있다
백프로 준비해서 셤장 들어가는 사람 없다
나도 한 70프로? 준비한 느낌이었는데
그래도 여유있게 필기붙었음
사실 공통과목 찍은거 3개가 운좋게 맞아서
15점이나 올라갔음
당일아침까지도 절실한 마음으로 써머리돌리면
올해는 가능성 농후하다
올해 시험삼아 보겠다? ㅡ 내년도 힘듬
형님 4달차입니다 응원 글 감사합니다 저장해놨습니다 힘들 때마다 볼게요
생각이 짧네 붙을 만큼 해놓은게 있어야 붙는거다 절대 공부량이 존재함 기초도 없는 놈이면 악을 써도 그 양을 채우기 전엔 가망없다 처놀던 새끼가 한 달 바짝 한다고 붙겠냐
형님 기출 돌린다는게 기출문제집만 푼다는 얘기 입니까?
ㅇㅈ 설령 올해 떨어져도 막판에 달렸던 애들이 내년에 붙는거
제일좆밥특징이 시험직전에도 기출보는거다. 고수들은 단권화된거 암기하면서 동형2개씩조짐
시험직전에는 중요한데 안외워지는거 위주로 만든 써머리보겠지 현시점에서 올해 교정직 승부수는 빈출 기출부분임 그래야 가능성 더 높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