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도 작게 잡은거지
대체로 지잡 고졸 머리 굳은 틀딱들이 많이 응시 하는 직렬이다 보니
공부습관도 공부 방법도 기본 베이스도 약한 경우가 태반임
그러다보니 그냥 시간을 갈아 넣어야함
그나마도 상당수는 중간에 나가떨어지는거고
오갈데 없는 사람들이나 꾸역꾸역 버티다 겨우 합격 하는거
이게 팩트 같다
교정이 국가직 최하 직렬이지만 그만큼
공부와는 담 쌓고 살던 사람들이 주로 응시하다보니
어쩔 수 없다고 본다
전부 다 그런 케이스는 아니겠지만 평균적으로 보면 그런거 같음
대체로 지잡 고졸 머리 굳은 틀딱들이 많이 응시 하는 직렬이다 보니
공부습관도 공부 방법도 기본 베이스도 약한 경우가 태반임
그러다보니 그냥 시간을 갈아 넣어야함
그나마도 상당수는 중간에 나가떨어지는거고
오갈데 없는 사람들이나 꾸역꾸역 버티다 겨우 합격 하는거
이게 팩트 같다
교정이 국가직 최하 직렬이지만 그만큼
공부와는 담 쌓고 살던 사람들이 주로 응시하다보니
어쩔 수 없다고 본다
전부 다 그런 케이스는 아니겠지만 평균적으로 보면 그런거 같음
그치 인서울 하위권 대학 나온 내수준으론 까놓고 1년안에 합격접수 만들 자신 없음... 22년이후 선택과목 폐지되면 가능하겠지만 사실상 고졸중에 공부랑 담 쌓은 애들은 5년도 힘들다고 봄
나도 인서울 최하위권인데..ㅠ 이제 공편토 얼추암기끝난듯
인서울은 아니지만 수도권 4년제 1년4개월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