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조였고, 2번째로 했다.


11시 30분 전에 도착하라고 해서 10시 30분쯤 킨텍스에 도착했고,


11시부터 자기번호랑 조 알려줘서 그거 보고 명찰에 기입하고 달았음



그리고 11시30분쯤 입장 시작해서 각종 내용 설명하고 12시쯤부터 20분동안 자기기술서 적었다.


첫번째 면접자들은 자기기술서 적고 얼마 안있다가 5분과제 적으러 갔고,


난 1시 35분에 면접대기장에서 이동하기 시작해서 1시 50분부터 2시까지 5분 과제 작성했던거 같음



그리고 면접관으로 이동해서 좀 대기하다가 면접봤는데 내가 알기로는 2시20분부터 3시까지가 면접시간이었는데,


나는 면접끝나고 설문조사까지 다하고 폰받아서 시간확인해보니까 2시 54분인가 그랬음


실질적인 면접시간은 2시20분부터 2시45분쯤이었지 않을까 싶다



내가 끝내고 나왔을때 이미 설문조사하고 있던 사람이 8명쯤 되었고,


끝나고 밖에서 기다리는데 3시되도록 안나오는 사람도 한 절반쯤 됐던거 같다



면접시간이 너무 빨리 끝나서 그게 큰걱정이고,


바로 면접내용에 대해 복기하겠음




먼저 자기기술은



1.(경험형)직장 내에서 동료나 타인의 실수를 자신이 해결한 경험에 대한거


군대 업무에 대해서 썼는데, 신형전투복을 받기 위해서, 현역과 향상근들 치수를 기입한 자료가 필요한 상황이었음.


그 때 내가 현역을 담당하고, 동원과 후임이 향상근들 자료를 담당함.


근데 후임이 상근 피복 수치를 누락함.


이를 극복하기 위해 상급부대에 요청하여 보고서 다시 작성하고, 무사히 신형전투복을 나눠줬다고 적음.



2.(상황형)나는 보호직? 주무관이었고 친딸 b를 성폭행하여서 대상자 a가 징역 7년을 살고 나왔고, 그 후에 전자장치를 10년간 착용해야하는 상황이었음. 그리고 이 사실이 동네 주민들에게도 고지가 된 상황에 대상자 a는 취직을 하게 되었고, 이 때 전자장치를 착용함에 있어서 피해를 입을것을 우려하여 전자장치 가해제를 요청하는 상황이었음.


친딸인 b도 선처를 바라고 있는 상황이지만 나의 상급자는 전자장치 가해제에 대해 주민들의 불안과 추가범죄에 대한 우려로 반대인 입장임


이 상황에서 나는 전자장치 가해제에 대해 어떻게 할것인가?


이 두가지였음


나는 가장 먼저 이와 관련된 사례를 찾아보도록 하고 -> 상급자와 토론 -> 그후에 결정


만약 가해제가 허가가 안된다면 이 결정 내용에 대해 대상자 A에게 설명, 후에 전자장치 가해제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찾아보고 이러한 방안을 A가 행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찾아보고 적극적으로 돕는다고 적음.




5분발표는 박지원의 열하일기 내용중 중국 배가 오면 신칙에 의해 쫓아내야하는데, 아전과 장교는 실질적으로 쫓아낼 방법이 없었고, 배가 나갈 날짜를 파악해 그날짜에 배를 발견했다는 식으로 지방관에게 보고하는 상황


이에 대해 아전과 장교에게 부족한 공직가치는 무엇인가?


내가 아전이나 장교라면 대처방안 어떻게 해야하는가?


2가지 질문이었음




면접관 두 분중에 면접관1 이분이 거의 모든 질문을 다하고


면접관2분은 내가 약간 헤맬때 다른 질문을 해주시거나 했다.


두 분 다 남자였고 40대~50대였던거로 보였고, 면접관2번 분이 교정에 대해 질문하셨음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면접관1님이 다른곳에서 온 면접관이고 면접관2님이 교정직 면접관 아닐까 추측해본다.


하여튼 5분발표 다 적고 면접장소에서 신분증 제출하고 얼마 안있어 1조 끝나고 면접부스에 들어감




입장 및 5분발표



나: (목례하고)안녕하십니까? 면접번호 xxxx 이름:ㅇㅇㅇ입니다.


면접관1: 앉으세요


나: 감사합니다


면접관1: 지금까지 고생했고 긴장하지 마시고 침착하게 답변해주세요


나: 네 알겠습니다


면접관1: 네 그럼 5분 발표 시작해주세요.


나: 네 5분 발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5분 발표는 박지원의 열하일기 내용 중 중국 배가 들어왔을시 조정에서는 이를 신칙으로 쫓아내라고 하고있지만, 아전과 장교는 이를 현실적으로 대처할수 있는 방안이 없어 배가 와도 날짜를 속여 보고하고있는 상황입니다. 



이때에 아전과 장교에게 부족한 공직가치에 대해 설명하고 제가 이 상황에서 아전과 장교라면 행할 수 있는 대처 방안에 대해 발표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저는 아전과 장교에게 부족한 공직가치는 적극성을 생각해봤습니다. 이렇게 현실적인 대처방안이 없는 상황에서 따로 방안을 구하려 들지 않는 점에서 저는 적극성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두번째로 책임성도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신의 맡은 바 업무를 제대로 대처하지 않고 지방관에게 보고하는 모습을 보며 책임성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공익성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맡은바 업무를 안함에 따라 위 상황에 나와있지는 않지만 중국의 배가 옴으로써 국민의 이익이 침해되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공익성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으로 이러한 상황에 대한 대처 방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이런 상황에 오게 된 이유가 현실적인 대처 방안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조정에 지금의 상황을 말하며 현실적인 대처 방안을 요청할 것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와 비슷한 상황인 현대에도 중국어선이 우리나라 영해에서 어업을 하면 물대포를 사용해 쫓아내거나 나포를 통해 어업을 못하게 막는 등의 구체적인 대처방안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처럼 구체적인 대처방안을 찾아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두번째로는 이러한 해결방안을 조정에 물어보는데 그치지 않고, 제가 할수있는 범위내에서 해결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전이나 장교로써 군인들을 동원해 정박을 막거나, 주민들과 함께 해결해나갈수 있는 방안에 대해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구체적인 대처방안이 존재한다면, 아전과 장교도 그저 보고만 하고 하는데 그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중국배를 쫓아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추후에, 이러한 사항이 잘 행해지고 있는지에 대해 불시 점검 등을 통해 확인해나간다면,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분발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면접관1: 이러한 문제가 일어난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나: 네 제가 생각하기에 이러한 문제는 중국배가 우리나라에 정박을 해서 지문에 나와있진 않지만, 어업이나 상업등을 하는 행위를 했을 것이라고 생각되고 이러한 점이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면접관1: 아니 그러니까 내말은 왜 보고만 하고, 그런 문제가 왜 생겼다고 물은거거든요?(이 얘기 듣고 내가 요점 잘못파악했다 싶어 살짝 긴장함...)


나: 아, 네. 이러한 문제가 생긴 이유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현실적인 대처방안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전과 장교가 그저 보고를 하는 점에서 그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면접관1: 그럼 이렇게 대처방안을 상급기관에 물어보는 중에 있잖아요? 근데 그 과정 사이에 중국배가 또 들어오면 이에 대해선 어떻게 대처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나: 어 제가 생각하기에 상급기관에 물어보는 거 외에도 제가 아전이나 장교인 점을 이용하여 지방관에게 여쭈어봐서 주민이나 아니면 군대를 동원해 해결해 나갈 수 있으면 해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러지 못할 경우에는 중국배에 직접 찾아가, 우리나라 조정에서 중국배가 못들어오게 신칙을 정하고 있다. 이런 점을 설득을 통해 해결해나가려고 하겠습니다.


면접관1: 만약 본인의 동료가 업무에 대해 아전이나 장교처럼 자신의 맡은 바 업무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하겠나요?


나: 일단 공무원의 역할에 대해 얘기하며 설득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신의 업무를 소홀히 한다면 국민이 받을 피해에 대해 말하거나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만약 그래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비록 제가 동료지만 옆에서 솔선수범하여서 이러한 동료를 감화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면접관1: 그럼 다음으로 넘어갈까요


면접관2: ㅇㅇ



자기기술서



1.경험형


면접관1: 보니까, 군대 업무에 관해서 적었는데, 내가 봤을때는 그냥 누락한 자료에 대해서 다시 기입하는건 그렇게 큰 실수는 아닌거 같은데 이러한 걸 적은 이유가 있나요?


나: 자기기술서에는 잘 적지 못했지만, 당시 상황은 누락한 자료가 연대를 넘어 최종 보급창까지 올라간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누락 정보를 뒤늦게 파악한 것이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큰 실수라고 생각했습니다.


면접관1: 그렇다면 이러한 실수는 본인 실수 아닌가요?


나: 네 저의 실수도 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상근의 피복치수를 재고 자료를 준 건 후임이지만, 만약 제가 이를 꼼꼼히 봤다면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면접관1: 흠 그렇다면 이를 위해 어떻게 행동했는지 알수있을까요


나: 네 가장 먼저 상급부대에 요청해서 제출했던 내용에 대해 수정할수 있을지에 물어보고, 누락된 자료에 대해 다시 파악하고 제출하였습니다.


면접관1: 그러면 이러한 실수를 만회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점은 뭔가요?


나: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점은 이러한 전투복을 받지 못할 인원에 대해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그때 누락된 인원이 총 4명이었는데 이들 모두 이등병이나 일병이었습니다. 이들이 만약 신형전투복을 제때 받지 못한다면 새로운 전투복을 다시 신청해도 꽤 오래걸릴것이기 때문에 오랜기간동안 다시 신형전투복을 받기 어려운 상황에 놓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면접관1: 그러면 이에 대한 결과는 어떻게 됐나요?


나: 다행히 이러한 실수가 잘 처리되었고, 그 결과 상근들은 전투복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면접관1: 근데 이런 실수에 대해 뭐 페널티라거나 받은 점 있나요?


나: 음 제가 알기로는 이러한 실수에 대해 징벌을 가하는 규정이 없었던거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수에 대해 페널티로 제 포상휴가가 날라갔습니다.


면접관2: 그러면 포상휴가가 날라간 데 대해 아쉬운점이나 그런게 없었나?


나: 저는 군생활 중에 타 업무로 포상휴가를 많이 받았고 후임에게도 포상휴가를 나눠줄 수 있어서 주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물론 포상휴가가 날아간 시점에서 아쉽긴 했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다쓰고 보니까 처음엔 후임 실수에 대해 말하다가 점점 내 실수로 넘어간거 같음... ㅅㅂ




2. 상황형


면접관1: 그러면 이 상황에 대해 과거 있던 사례를 찾는다고 했는데, 이건 너무 부분적인거 아닌가요? 실제로 대상자의 재범에 대해서 고려하거나 따로 더 고려해봐야 할 부분이 있을거같은데?


나: 어 저는 일단 가장 먼저 과거 사례에 대해 알아본 이유는 제가 알기로는 다른 조사를 할때도 관련 문헌이나, 참고 할 수 있는것을 먼저 참고하는 것을 생각해서 먼저 사례를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면접관1: 그렇다면 본인은 이 상황에서 뭘 가장 고려해야한다고 보나요?


나: 이 상황에서는 친딸 B를 성폭행하여 대상자 A가 징역 7년을 살고 전자장치 10년을 부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친딸B는 대상자 A에게 선처를 하길 바라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때 저는 피해자였던 친딸 B의 승낙을 가장 중점적으로 생각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면접관1: 그러면 피해자의 승낙이 있으면 가해제를 해도 된다는 소리인가요(이 때 이후의 답변 좀 제대로 못했다고 느낌)


나: 음... 저는 피해자의 승낙이 있어도 일단 가해제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피해자의 승낙도 있지만, 이것이 전자장치 가해제를 해도 되는지의 기준이 되기에는 미흡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 상황이라면 일단 제가 판단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전자장치 가해제를 하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면접관1: 그렇다면 피해자의 승낙보다 인과관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 아닌가요?


나: 음.. 잠시 생각할 시간을 주시겠습니까(이 때 완전 당황)


면접관1: 그에 대해 생각할건 없고...(ㅅㅄㅂ)


면접관2: 그러면 다른 질문을 할게요. 만약에 본인은 가해제를 하려고 하는데 인근 주민들이 불만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어떻게 대처할건가요?


나: 일단 제가 전자장치 가해제를 한다면 이에 대해 판단을 내린 이유와 적법한 절차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토대로 왜 가해제를 했는지에 대해 주민들에게 정보공개를 하거나 소통을 통해서 불만을 해소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면접관2: 근데, 만약에 그렇게 했는데도, 불만이 사그라들지 않고 언론에 알렸다면 어떻게 할건가요?


나: 음 만약 그런 상황이 온다면 일단 제가 주민들을 설득하는데 미흡해서 이러한 상황이 온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주민들을 설득하지 못한데 대해서 사과를 하고, 추가적으로 필요한 내용에 대해 다시 한번 주민들과 자리를 마련하여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면접관2: 그러면 언론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처할건가요?


나: 제 생각에는 주무관이 언론기관에 재량권을 가지고 대처할 수 없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따라서 상급자나 상급기관에게 물어보고 제가 이 상황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할지에 대해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후에는 이에 관련한 것보단 추가적인 질문들



5분 발표 중간에 있었던 질문들도 있는거 같은데 어디서 나왔던 질문들인지 모르겠는 것도 몇개 있음.



1.


면접관1: 만약에 관행적으로 행해지는 부당?(위법은 아니었고, 무슨 제도적 부패 비슷한 내용이었는데 기억 안남)한 행위가 있는데, 상급자도 이를 알고 있으나 따로 해결을 안하고 있음. 이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나: 관행적으로 행해지더라도 그런 문제가 잘못된 것이라면 이를 개선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과거에 급행료라는 것이 있던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민원을 빨리 처리하기 위해서는 돈을 더 내면 업무가 빨리 처리되는 것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또한 관행적으로 행해지던 것이었지만 문제가 분명히 있었기 때문에 해결되어야 했고, 실제로 해결됐어도 다른 문제가 발생하진 않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면접관1: 근데 상급자가 따로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나: 일단 상급자가 따로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이러한 관행이 과연 정말 옳은지에 대해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 동료들이나 상급자보다 더욱 상급자에게 물어보고 판단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2.


면접관2: 교정시설이 국민의 세금으로 범죄자들 먹여준다고 생각하고 불만을 가지고 있음, 이러한 불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


나: 교정시설이 교정,계호 업무 뿐 아니라 수용자들을 사회복귀 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시설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복귀 프로그램을 통하여 수용자들을


사회에 잘 정착시키면, 이들도 세금을 내고 국가의 일부분을 맡을 수 있음으로, 이러한 불만을 해결해나갈 수 있을것이라고 봅니다.



3.


면접관2: 교정직에 가장 필요한 공직가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나: 저는 교정직에 가장 필요한 공직가치는 전문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정직은 다른 일반행적직과 다른 특수한 직렬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원인도 일반 민원인이 아닌 수용자들을 대하는 일이 많고, 이에 따라 특수한 상황이나 업무를 맡을 때가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정직의 특성상 책임성을 가지고 업무의 전문성을 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관2: 그러면 본인이 지금까지 그러한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노력한 것이 있나?


나: 따로 교정학이나 형사소송법을 선택하진 않았지만(ㅅㅂ 이얘기 왜했을까 개후회됨), 이러한 교정직을 잘 알기 위하여 교정본부 홈페이지에서 교정본부가 행하고 있는 정책이나, 현재 상황에 대해서 따로 알아보았습니다.



이 외에도 몇개 질문이 더있었던거 같은데 잘 생각안남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에


공무원을 지원한게 아니고 교정직 공무원을 지원했다는 점 어필하고 면접 끝...



끝나고 나서 무슨 설문조사 하고 밖에 나오니까 2시 54분인가 그랬음...



시발 다시 한번 복기하니까 너무 개병신같이 말한 부분도 있어서 불안하긴 하다...



최종 발표나고 면접 후기 다시 한번 써봄...



교정직 갤러들 다들 면접 잘봤길 빈다



그럼 면접복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