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만해도 작년 순경이직이 몇명 있었을 정도로 근무하다가
생각 바뀌어서 이직하는 경우도 있는데.
여긴 이 악물고 부정하네

수험생이나 교순소 외치면서 서열 나누지 막상 가보면 신경도 안씀

그나저나 난 보안 3년 넘게 채워야 겨우 출정나갈 순번 되던데..
금요일에 총무과에서  출정순번 확인해보고 좌절함.

사무실은 자리가 안 날 뿐더러 뭣보다 나갈 능력도 안되고.
또 오라고 해도 청약 당첨된거에 돈 쏟아부어야 해서 가지도 못하고..

흙수저는 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