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370받고 뜨르졌는데
아무리 11:1의 초유의 경쟁률임에도
난 불안함.
그렇다고 공부를 소홀히 한것도 아님.
작년 시험에서 보였던 약점도 잘 보완했고
의도치않게 시험기간이 연장돼서
그 사이 공부도 잘 해왔다.
그래도 불안하네;
11:1 경쟁률을 봤을때도
ㅈ밥이라는 생각 1도 없었다
최선을 다 해서 한 문제라도 더 맞아야겠다는 생각만 함
불안뷸안뷸안불안
아무리 11:1의 초유의 경쟁률임에도
난 불안함.
그렇다고 공부를 소홀히 한것도 아님.
작년 시험에서 보였던 약점도 잘 보완했고
의도치않게 시험기간이 연장돼서
그 사이 공부도 잘 해왔다.
그래도 불안하네;
11:1 경쟁률을 봤을때도
ㅈ밥이라는 생각 1도 없었다
최선을 다 해서 한 문제라도 더 맞아야겠다는 생각만 함
불안뷸안뷸안불안
나도 그랬다 잘하고있다는 증거야
초시생 빼고 다 너 같은 생각임ㅋㅋ 11:1 보고 논사람 2년 차부턴 아무도 없다
다 불안하지.... 그게 정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