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한데 내가 재소자 새끼였음 그래도 형님들 덕분에 반성하고

나가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교도관 형님들이 매주 상담해줬음

도원결의 맺은 형님도 있음 근데 시발 재소자 인권 너무 생각하더라 요번주에 인사드리러 감 살짝 떨림ㅋ 여튼

교도관 형들이 나한테 말한게 재소자 새끼들이 잘 못 반성안하고

요구만 처해대니 기가 찬다고..  

나는 1급으로 출소 했는데 당시 2급 애새끼가 교도관

모자 안쓰고 다닌다고 결국 교도관 형님이

도발시킨다음 징벌보냄 그뒤로 그 2급 새끼 찍소리 안함

민원넣은것도 봤음 진짜 우리나라 재소자 인권 너무 생각함

교도관 행님들 힘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