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무직은 안가봐서 모르겠고 야간부한정으로 설띵해줌

교도따리땐 주간근무는 운동 연출 순찰 이런 걸로 소사정에 따라, 날씨 땜에 힘들순 있어 근데 시바 몸 좀 고되고 마는겨
수용자하고 마찰? 그새기들 머하든 냅둬 솔직히 해봐야 미친놈마냥 소리지르거나 무기 만드는 거 아니면 좆도 아닌거뿐이지 통방하든 옷벗고잇든 이불깔고 쳐누워자든
이딴 거뿐인데 냅둬도 아무문제 없지 아물론 공범통방은 좀 께름칙할 수도 있어 근데 대부분 지들끼리 인사나하고 히죽거리고 말지

직원과의 마찰?
개시바 야간부면 서무아니고선 본인할일만 하면 부딪힐 일도 없지 그냥 한시간 한번 순찰만 돌고 약뿌리고 새벽에 텀날때마다 자고 물론 위에서 말한 수용자들 프리하게 냅둔다는 전제하에 가능한거지만
본인이 빡시게 잡고 싶다면 수용자하고 싸우는건 둘째치고 이런새기들 처리 안해주니 계장하고 부딪히거나 빈번하게 처리해달라고 끌고가서 오히려 쿠사리 먹을 수도 있음 그럼 본인만 기분좆같아지는겨


그냥 준비생들은 연막에 휘둘리지 말고 공부나 해라
아 근데 난 청송이 아니라서 청송같은 똥군기문화는 없다 이건 참고혀라
그래도 나한테 몇달차이도 안 나는 놈이 똥군기 잡을라카면 바로 따라나와 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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