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글 썼는데
이새끼가 손님부를때
"몇번 손님 ~나왔습니다"라고 안 하고
"100번!!!"
이렇게 선생이 학생부르듯 번호만 달랑 쳐부르더라.
나뿐만 아니고 아저씨한테도 저지랄 떨더라.
근데 내가 롯데리아에서 공부하느라 저녁 넘게까지 있었는데
저녁에 다른 직원 와서 데스크에 그새기랑 다른 직원 있을 때는 존댓말로 " 몇번손님~ 나왓습니다"
제대로 쓰더라.
그래서 집와서 바로 롯데리아 본사 홈페이지
고객센터에 햄버거 구매영수증 첨부해서
민원 찔렀더니
다음날인 오늘 바로 사과 문자 왔네 ㅋㅋ
근데 저새끼가 알바가 아니라 점장이었음ㅋㅋ
근데 지가 지한테 제대로 교육하겠다 ㅇㅈㄹ ㅋㅋ
그냥 자동 답변 문자인지 찝찝했지만
암튼 홈페이지 통해서 본사 거쳐 그새끼한테 전달된 거 같아서 기분 좋다 ㅋㅋ
게이야 정의구현은 ㅇㅂ준다 이기야
금수저냐? 점장이노
왜 롯데리아에서 공부를 쳐 함?
수용자들도 번호 부른다거 민원 적겠노
씹정의구현
공시생들이 젤무섭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롯데리아에서 공부한데 ㅋㅋ 장난이지?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