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는 학창시절에 연애는커녕 여자 손도 못 잡아 본 찐따들이라 그런지

'여자', '결혼', '연애' 등등을 인생의 우선 1순위로 두는 졸못 새끼들이 많더라.

심지어 공무원이 되려는 목적이 여자 만나려고인 병신도 있음 ㅋㅋ 너네 중에서도 많겠지?ㅋ

그래서 너네한테는 교정직이 최악이라는 거임

교정직은 '국가직 9급 공무원 시험지'로 시험을 치르면서도 커트라인이 350은 형성되기 때문에

공무원 모든 직렬 중에서 합격난이도가 중타는 치는데도

인식은 개좆같이 안좋음 특히 여자한테는 최악의 최악임 ㄹㅇ임

얼마나 안좋냐면

좆소기업 사원이랑 동급취급을 받거나 차라리 좆소기업 사원을 택하겠다는 소개팅녀들이 많을 정도.

내가 아는 애 중에서

교정직하다가(얘도 너네처럼 여자 만나는 걸 인생의 최우선순위로 두는 놈이었음)

일반직으로 옮긴 애가 있는데

얘가

교정직일 때는 2년 일하면서 딱 2번. 그것도 썸 타다가 전부 연락 끊김

근데 지방직 행정공무원으로 일하니까

나의 엠창을 찍고

1년 만에 친구로 지내는 용이나 연인관계로 발전하는 관계나 20명 넘게 소개 받음. 진짜임.

너넨 공무원이라면 전부 환장하는 줄 아는데

요샌 어떤 직렬이냐도 많이 따진다.

특히 여자들은 자기의 남자가 낮에 일하고 밤엔 본인과 같이 있어줄 수 있는 사람을 원함. 주말에도 당연히 같이 어디 나다닐 수 있는 사람을 원하지.

게다가 깔끔한 이미지로 관공서에서 행정공무원으로 일하는 딱 이런 이미지를 원한단 말이야.

교정직은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이미지에서 정반대지 

진짜 싫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