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밸럼이 이직공부해야하는데
구석에 안경에 좆마른 쉐리가 킥킥하면서 공부는안하고
맛폰만 들여다보길래 살짝보닉가
뭔 깐수가 어떠니 줘도 하니마니 그딴소리 적고 있길래
그자리에서 사자후 내지르고 맛폰 뺃어서
바닥에 내팽겨치니까 독서실에 있는 사람들이 수근대며
쳐다보더라. 그래서 내가 이새끼가 쓴글 크게 읽어보라고
시켰더니 훌쩍이면서 읽기는 읽음 ㅇㅇ
사람들잎그거 듣고 킥킥대고 어떤 여자애는 혀차면서 나가더라. 그래서 더 줘패고 가방이랑 책 전부 창문밖으로 내던졌더니 금마 울면서 나가더라
아마 내일부터는 안올듯.
구석에 안경에 좆마른 쉐리가 킥킥하면서 공부는안하고
맛폰만 들여다보길래 살짝보닉가
뭔 깐수가 어떠니 줘도 하니마니 그딴소리 적고 있길래
그자리에서 사자후 내지르고 맛폰 뺃어서
바닥에 내팽겨치니까 독서실에 있는 사람들이 수근대며
쳐다보더라. 그래서 내가 이새끼가 쓴글 크게 읽어보라고
시켰더니 훌쩍이면서 읽기는 읽음 ㅇㅇ
사람들잎그거 듣고 킥킥대고 어떤 여자애는 혀차면서 나가더라. 그래서 더 줘패고 가방이랑 책 전부 창문밖으로 내던졌더니 금마 울면서 나가더라
아마 내일부터는 안올듯.
개 노잼 나가뒤져
너 이새끼 아까 덜맞았구나? 아시 굴다리로와라 ^^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