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눌러서 갔더니 여기 몇층이냐고 물어보고
지가 뼈없는 치킨 시켜놓고선 왜 순살이냐고 지랄하고

주문할거 고르지도 않고 사람 5분동안 세워놓고 지들 떠들길래, 다고르면 누루시라고 한마디 했더니  기분나쁘다고 사장불러오라길래 나라고 했더니, 어버버 하다가 콜라 일부러 다 테이블에 쏟아놓고 가고..

서비스로 (고급샐러드 ) 리필좀만 해달래서 안줬더니, 자기정도면 단골아니냐고 지 남편한테 전화해서 다들리게 뺀찌 먹었다고 지랄하고 ㅋㅋ
3시간동안 2만5첨원먹고 한달에 두번정도 오면서 뭔 단골 ㅋㅋ

씨발 40대이상 아줌마들 손님으로 오면 진짜 개진상임
얼마 먹지도 않으면서 백화점 vip 대접 바람...


빨리 교정직돼서 철창속에 갇힌 동물들 돌보는게 낫지...
동네 호프집 장사는 아줌마들땜에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