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시생때 과락만 넘기면 합격이라는 헛소리듣고 시작
당연히 공부 거의안하고 탈락
재시때 초반에 좀 하다가 1주일도 안돼서 첫날 공부량의 절반으로 줄어듬
2주가 넘어갈 즘엔 공부 거의 하는둥 마는둥
그래도 1년이란 시간동안 보긴 봐서 어느정도 안다고 생각함. 시험문제보면 그래도 아는게 어느정도 보임
하지만 막상 시험보니 300점도 못넘기고 탈락
3년차. 한국사만 존나팜. 시험당일 국어 영어 망했지만 그래도 암기과목으로 커버쳐서 교정직이라 필합은 붙음 체력탈락
4년차 열심히 운동도 섞고 국어 영어도 신경써서 합격
5년차는 없다. 아무리 장수생이어도 교정직 커트라인 못넘기는건 말이안된다. 있다면 그건 공시생 아니고 그냥 백수임 ㅇㅇ
이런글 쓰면 글쓴이 경험처럼 느껴짐
자기소개하는거임
노련하다 ㄷㄷ
씨발 개갞끼야 나 사찰했냐?? 내가 저 커리타서 작년 합격함. 다행히 체력은 바로붙어서 3년차긴하지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