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뭘 못하게 하고 지가 하고싶은대로 하게 함. 난 원래 이렇게 살아왔는데 자꾸 고치라고 함...근데 지는안고침... 집에오면 삶 자체가 스트레스
일 끝나고와서 쉬어야 하는데 지는 죙일 쳐 놀았으면서(맞벌이제외) 이제야 빨래 시작, 청소시작 ...씻고 나오면 빨래 털고 널어야함..씨앙년이...
일긑나고오면 보통 빨르면 20시, 늦으면 22시임....하루 1시간만 내시간 갖고싶은데 개지랄함.. 이려려고 결혼한거냐고 지랄함..
심지어는 아침밥안줌...씨발 쳐자고있음.. 나갈때 살금살금 나가아 됨.
.아침은 제끼거나 회사외국인 기숙사 아침밥남은거 먹음.. 핫산이 불쌍하게봄..가끔계란후라이해줌..고마워핫산...
존나불공평하게 장인장모는 맨날 지집드나드듯이 처오고난리고 울엄마(시부모)는 못오게하게나 존나눈치줌..심지어 이집은 울부모님이 해주거나 많이보태준거임.
지네집 행사는 반드시 참여 울집행사는 항시 때되면 몸이아픔...
내 형제자매 부모가 몇십만원 빌려달라면 시발 집구석 뒤집어짐...왠 거지새끼들 보듯이 함..지네집 처제처남, 장인장모가 돈해달랠때는 존나 당당함 마치 맡겨놨음..

월 세금때고 350정도 버는데 집구석 주택답모가 50만원이고, 각종공과금50, 필수장보는거50, 나~마누라 핸폰 합10, 각종 보험이 30해서 대충 200정도가 필수지출임.
월기름값 30빼고 내 순수용돈 20만원이 존나 아깝다고함..지는 이상한 줄?봉타는 에어로빅같은거하고 온오프라인쇼핑 50~100정도씀..맨날 거지같은 옷사제끼고 안입고버리고 무현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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