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거리질.
소위 누가 나에게 아니꼽게 군다고 느껴질때 바로 치받을수있는 행동력 혹은 마음가짐이다.

이건 직원 수용자 모두 통용이다. 직원은 예의도 갖추고 명분도 뚜렷해야하고 나름대로 사회경험 있는 사람들이나 적절히 조절가능하다보니 좀 어렵더라도 수용자는 그딴거 없다. 쫄리면 뒤지는거다. 현재 혹서기 때문에 운동근무에 변형이있는데 수용자가 지랄을한다싶으면 관련 수계지침 잘 몰라도 형집행법 105조(교도관의 정당한 지시를 따르라, 소장의 일과표를 준수하라등 ) 를 방패막이삼아서 닥치고 따르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깡이 있으면 된다

물론 이런일은 적으면 좋겠지만 없을순없다

갤 가끔보면 히키아싸에게 잘 맞는다고 하는데 이 짓이 되는 히키아싸는 들어와도 무방하다. 모순되는 말이라고 느껴질텐데 의외로 내가 옳다고 확신하면 갑질이 되는 히키아싸들 많다

2. 멍때리기.
뭐 어느정도 각이보이면 사동에서 책정도야 봐도 좋지만 그래도 멍때리는거에 강해야한다. 계장순찰시간이 뻔히 다가오는데 책보고 있을순 없잖은가? 할일없을때 정신적으로 괴롭지 않는 그런 상태가 가능하면 좋다



3. 잠자기
이하 설명 불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