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직장이라 비교는 힘든데 이보다 더 가족같기는 힘든곳에서 일하고잇음

당연꼰대문화로 대표되는 집단주의에 젖어사는곳이고 인사도 극히제한적으로 이루어지는곳이라 

문화자체는 교정보다 심하면심했지 못하지는않다고 생각함.


여기 글 읽어보면 교도소에서 사람이 참 지랄같다고 많이하는데

나있는곳은 사람이 지랄같을정도로 나쁘다고는 생각해본적은없음. 그냥 좆같을 때는 많지만.


사실 나는 여기서말하는 히키아싸에 가까운 성격이긴한데, 이미 사회에 2년넘게있었고 거기가 하필 집단주의가 쎈곳인데 그렇다고 그동안

A급인싸가 된건아니지만 니들이 말하는 짬주임? 뭐 전환된 공무원이라던가 그시절 무시험으로 들어온 양반들 그런사람들 상대하는데는 어느정도 적응이 됐음.

교정 그쪽은 옛날사람들만 그렇고 계속 공채로 들어왔지만 나 있는곳은 그냥 그런사람들 밖에 없다. 


사실 그냥 교정직 안하면 후회할거같아서 내년시험 준비할거같긴한데.


내가 진짜 아무것도 안해본 초년생이였다면 여기서 사람 ㅈ같다 ㅈ같다하는데 쫄아서 준비 안했겟지만


나도 나름 찐득한 바닥에서 2년버티고있는데.. 국가직 공무원인데 내가 적응을 못하겠냐 이런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