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가량 있었는데 한두명빼고 다들 짐 쌌다눙그중에 한명은 아는 사람인데지방직은 합격유력이라며국가직은 줘도 안간다카고 퇴실ㅋㅋ셤도 안볼거라네ㅋㅋ난 오늘 10시간 넘게했는디.아, 물론 순공말고 앉아있는시간..교정러들은 다들 박터지게 하겟지?ㄲㄲ
구라안치고 내가다니는 지방학원, 독서실도 많이 빠졌더라;;; 학원 지난주 개조용하고 국가직대비 단과반은 지방직대비해서 한 열명이상 빠졌음. 동네 독서실에도 자주보이던 공시생7명정도 있었는데 나포함2명보임
비슷한가보네; 확실히 다들 메인이 지방직인건가. 한두명 남은 애들도 잠깐앉았다 가더라고; 공부하는데 겁나 쓸쓸ㅠ 중고딩셤기간이라 급식들만 바글바글 ㅅㅂ
학원선생님말로는 원래 국가직은 모의고사고 지방직을 메인으로 생각하는사람이 많다네. 그래서 올해처럼 이렇게되면 메인시험을 먼저쳐버리고 모의고사가 남는형식이라 지방직끝나고 국가직대비때 뒤숭숭할거라고
근데 실제로 시험치고나니까 그렇게 됨;;; 오히려 이때 국가직이 메인인 사람은 더 열심히 해야한다고 빡공하라고
우리도 많이 빠진거 확보이더라.
내 친구는 스터디하는데 스터디원중에 국가직 절반만 본다 그러더라고 이번에 순서바껴서 분위기 뒤숭숭해진건 맞는듯
우리독서실도 많이빠졌어... 지방직이후도 많이 나갔는데 소방치고나선 더 조용해짐. 물론 사장님말로는 독서실에 나말고는 교정준비하는사람이 없다드라
연고지 합격유력이면 당근 지방직가겄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