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같이 왕따임

그것도 모르냐 핀잔주고 부정적인 말투 내뱉는 주임새끼들

간혹있는데 점심 혼자처먹고 아무도 말안걸고

같이 안 앉으려고함

근데 유독 이새끼들은

지 동기나 교사급만되도 쩔쩔매면서

신규나 교도들이 말걸기 만만한지 같이 붙어서 앵기려고함

옛날얘기추억하면서 한심한새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