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들도 잘해주시고
모르는거 물어보면 옆에 있던 선배들도 듣고 도와주신다. 초딩들도 듣고  따라할 수 있게금 이끌어주신다..(비유가 그렇다는거지 비하 의도는 없어요~~)

사수가 갑자기 그만둬서 거의 모든걸 다른 지점에 묻거나, 알음알음 틀려가면서 알아서 배워야했던 전직장과 비교하니 천국이 따로없다..(모르는걸 알아서 처리했다가 뒷수습하다가 시간 보내본 분들은 제 심정 이해할듯)

일 자체도 크게 어려운건 아직까지 없어서 좋다. 나중에
미지정사동 들어가고하면 피곤하긴 하겠지만 지금은 95프로 이상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