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 주제

< 시대에 뒤쳐지는 정도를 넘어선 조직 문화&시스템 >


1. 경례문화 중 '근무중!' '계속!'

제복 공무원으로 일반적인 인사를 경례로 대신하는 것은 필자도 찬성하는 부분.

허나, 과장급 이상의 근무자에 '근무중!' '계속!'이라고 (크게) 말해야 하는 문화. (MI 개하다 MI 개해)

군대도 행사가 아니면 저렇게 안하는 것을... 도대체 8,90년대에 갇혀 사는건지...

대통령님이나 장관님이 오신 것도 아닌 그저 5급 과장... 이상에게...

이 조직 오지 마...


2. 수기로 작성하는 근무일지

컴퓨터가 전 근무지에 보급되어있음에도

수.기로 작성하는 근무일지. 풉...ㅋ

21세기에... 태블릿, 컴퓨터 놔두고... 재생용지에 인쇄물에 손글씨로!!! ㅋ

이 조직 오지 마....


3. 불평불만은 많지만 할말은 1도못하는 방구석여포들

(앞서 이글을 쓰는 필자는 현직생활을 하며 부조리한 것을 한번 말하여 미약하게나마 바꾼 적이 있기에 이 말을 할 자격은 된다고 봄.)

불평, 불만은 그 누구보다 많아보이나, 정작 나서서 해야할 말은 하나도 못하는.... 머리부터 꼬리까지의 사람들... ㅋ

그나마 15년도 이후로 온 신규들은 할말은 좀 하는 거 같더라

이 조직 오지 마....



4. 비효율이 더 비효율이 되는 마법

비효율적인 일이 있으면 효율적으로 바꾸려는 생각을 해야하는데

그 방안을 제시한 사람에게 타박을 주거나 업무가 더 늘어나게 되는 마법!

당장 없어져도 될 쓸데없는 일들이 교도관 업무의 절반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뾰로롱~

이 조직 오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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