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좆빻은 외모덕에 나름 공부해서 교도관(공무원)됐는데 여자한테 인기도 없고...연수원 가봐도 개빻아서 여자한테 눈길은 커녕
공적인 자리에서 조차 싫어하는거 티내고 일선와보니까 교도소, 구치소에서 근무...생각하니까 현타 좆같이 옴 ㅋㅋ
그렇다고 취미 같은건 있나?? 뭐 나름 해보려고 동아리나 모임같은거 나가봐도 좆빻은데다가 말도 못하니까
점점 잊혀지다가 단톡 탈퇴 ㅋㅋㅋ그러다가 눈에 보이는게 이 어둡고 칙칙한 깜빵에서 일하는 자신의 모습임.
근데 자신을 미워하는 건 싫어서 애꿎은 깜빵, 깐수라는 근무지, 직업을 탓하며 못난 자신을 합리화 함.
결국에는 이직 공부를 하긴 하지만 되겠냐 ㅋㅋㅋㅋ 정신은 이미 썩어 있고 몸은 피로한데 ㅋㅋㅋ
저런 새끼들이 결혼도 못하고 40, 50먹고 짬주임돼서 밑에 직원들한테 갑질하고 분란 조장하고 편가르고 알력 다툼하는 것임 ㅋㅋ
교도관됐으면 누구라도 안고 가야 할 고충을 세상 지 혼자 짊어진 듯 좆논리로 일축하다 팩트폭행 맞고 글삭하는게 수순임 ㅋㅋ
뭐 그 중에서는 몇몇개는 정말 내가 봐도 심각한 것이 있었지만 대부분은 저렇더라 ㅋㅋㅋ 자기 자신의 무능함을 인정하기 싫어서
직업이나 주변 탓하는 새끼들....불쌍한 병신들이니까 너무 뭐라 하지마라...이직한다고 다 되는 것도 아닌 거 지도 알면서
맨날 돌아가지도 않는 대가리 부여잡고 책상 앞에 앉아 있으며 자기 자신을 좀먹는 불쌍한 놈들임.
현직 카페에 우는 소리 존나 많다고? 그래 그러겠지 ㅋㅋ 근데 걔네는 이직해서 탈출하는거 봄? 있어도 소수지 ㅋㅋㅋ
니들이 그렇게 될 일은 없어.
현직인데 여기서 분탕질하는 좆병신들아.
현직이 아닐수도
ㅈㄴ 화나있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