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에 있으면 날 보호할 수단이 전혀 없음을 느낌 수용자와 근무자 간에는 철창이 전부임 밖에선 언어도 폭력이라지만 여기선 교도관이 당연 감내 할 일임 사고나면 절차대로 했는지 근무자 문책으로 시작함 그래서 난 열심히 안 하기로 했다 이래도 저래도 누구하나 안 알하주고 열심히 한다고 수용자와 말 길게 해봐야 내 시간 손해고 정신낭비다 그냥 자라 순찰이나 돌면서 자살같은거 생기면 면피나 하고
그걸 이제 알았냐
야간부는 열심히할게없는데 ㅋㅋ
깐수는 자기일에 열정없는놈이 어울린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