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의 밝은 미래는 교정직 공무원의 피를 먹고 자란다
농담처럼 들리냐?
교도관의 근무환경이 좋아질때 어떤 교도관이 죽거나 크게 다치는게 한두번이 아니다
2교대시절 24시간 근무하고 12시간 비번근무를 해야할때 시간외수당 주기 아깝다고 중식 한번 공짜로 멕이는걸로 때우던시기
안양교 법정살인사건으로 법원에서 피가흐르니까 그제서야 수당을 지급했다. 이 깐수놈들 얼마나 개판으로 일하길래 시발하면서 존나 털려다가 눈물흘리며 돌봐준거다
전두환이가 대통령되면서 정부부처가 경비교도대가 창설된다.
물론 이 결정에는 지난 세월 처맞아가면서 공무원 노조설립을 주장한 교도관들의 피가 묻어있다. 노조설립은 불허하돼 원활한 기관운영을 위한 결정인셈이다. 당연히 교도관들은 편해졌다
참고로 교정직공무원의 노조주장은 경찰과 함께 공무원조직의 노조설립 주장 중 가장 역사가 깊다. 일제시대까지 올라가니까
물론 여전히 깐수는 노조 안된다
2교대 씹노예 교도관이 3교대가 된게 지강헌 사건이다 이송되던 놈들이 교도관들 찌르고 탈주해서 유전무죄 외치고 난 뒤다. 교도관들의 태업을 물어뜯으려던 동아일보 기자가 깐수의 씹노예생활을 보고 정부가 잘못했네를 시전해서 얻어낸 일이다.
관사가 지어진것도 이때다.
노무현때 김동민 교감이 수용자에게 맞아죽으니까 생겨난게 4부제다. 이때 인원충원 교정시설증축 순직교정공무원 국립묘지 인장, 경비등급등 여러개 생겼다
그외에도 찾아보면 꽤 여러개있다.
물론 큰 사건 없이도 좋아진적이 더 많긴하다는건 인정한다
그래도 무언가 크게 개선될때는 여지없이 교도관의 피가 흘렀다
'아니 다른 직렬은 뭐 안그랬냐?' 라고 물을수도 있다.
맞다. 소방 경찰 군인 기타 행정직군도 사고가 터지고 나서 좋아진적 많다.
그래도 얘네는 평상시에 자잘하게 챙겨주면서 좋아진게 교정직과 비교가 불가능하다.
사건사고가 안터져도 그럭저럭 주목을 받으니까. 근데 여긴 아니잖아?
교정은 앞으로 더 발전할거다. 그건 의심의 여지가 없다. 당장 10년전과 비교해봐도 좋아진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하지만 희생이 필요한 발전일거다. 누군가가 죽거나 다치거나 해야 비로소 바뀐다. 지난세월 언론의 주목을 받지 않고 죽거나 다친 교도관의 수는 결코 적지 않다
아 참고로 수용자의 피가 흐를때가 있는데, 이거는 교도관의 피를 중화시켜서 보통 퇴행하게하더라
농담처럼 들리냐?
교도관의 근무환경이 좋아질때 어떤 교도관이 죽거나 크게 다치는게 한두번이 아니다
2교대시절 24시간 근무하고 12시간 비번근무를 해야할때 시간외수당 주기 아깝다고 중식 한번 공짜로 멕이는걸로 때우던시기
안양교 법정살인사건으로 법원에서 피가흐르니까 그제서야 수당을 지급했다. 이 깐수놈들 얼마나 개판으로 일하길래 시발하면서 존나 털려다가 눈물흘리며 돌봐준거다
전두환이가 대통령되면서 정부부처가 경비교도대가 창설된다.
물론 이 결정에는 지난 세월 처맞아가면서 공무원 노조설립을 주장한 교도관들의 피가 묻어있다. 노조설립은 불허하돼 원활한 기관운영을 위한 결정인셈이다. 당연히 교도관들은 편해졌다
참고로 교정직공무원의 노조주장은 경찰과 함께 공무원조직의 노조설립 주장 중 가장 역사가 깊다. 일제시대까지 올라가니까
물론 여전히 깐수는 노조 안된다
2교대 씹노예 교도관이 3교대가 된게 지강헌 사건이다 이송되던 놈들이 교도관들 찌르고 탈주해서 유전무죄 외치고 난 뒤다. 교도관들의 태업을 물어뜯으려던 동아일보 기자가 깐수의 씹노예생활을 보고 정부가 잘못했네를 시전해서 얻어낸 일이다.
관사가 지어진것도 이때다.
노무현때 김동민 교감이 수용자에게 맞아죽으니까 생겨난게 4부제다. 이때 인원충원 교정시설증축 순직교정공무원 국립묘지 인장, 경비등급등 여러개 생겼다
그외에도 찾아보면 꽤 여러개있다.
물론 큰 사건 없이도 좋아진적이 더 많긴하다는건 인정한다
그래도 무언가 크게 개선될때는 여지없이 교도관의 피가 흘렀다
'아니 다른 직렬은 뭐 안그랬냐?' 라고 물을수도 있다.
맞다. 소방 경찰 군인 기타 행정직군도 사고가 터지고 나서 좋아진적 많다.
그래도 얘네는 평상시에 자잘하게 챙겨주면서 좋아진게 교정직과 비교가 불가능하다.
사건사고가 안터져도 그럭저럭 주목을 받으니까. 근데 여긴 아니잖아?
교정은 앞으로 더 발전할거다. 그건 의심의 여지가 없다. 당장 10년전과 비교해봐도 좋아진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하지만 희생이 필요한 발전일거다. 누군가가 죽거나 다치거나 해야 비로소 바뀐다. 지난세월 언론의 주목을 받지 않고 죽거나 다친 교도관의 수는 결코 적지 않다
아 참고로 수용자의 피가 흐를때가 있는데, 이거는 교도관의 피를 중화시켜서 보통 퇴행하게하더라
누구 하나 분신자살 하면 주야비윤 지켜지고 수당 현실화 가능?
그런 어그로 잘 안통할거다 이젠. 차라리 EBS 교정다큐같은 프로가 시청률 10%찍거나 조회수 수백만 뜨는게 더 좋을듯
이제 보통 사람들도 교정직 꿀 빠는거 다 알아서 그런 같잖은 연극해봤자 약발이 안 먹힘 ㅋㅋㅋ
그래서 주야비휴 정착은 언제쯤 될 것 같음 - dc App
민주당계 인사가 다음 대통령 당선되면 가능하지 않을까? 옳든 그르든 공무원 인원 늘리는건 좌익계가 잘해준다
윤번이야 어차피 팔면 되니까 주야비휴로 바뀔 필요를 그닥 못 느낌
너는 파냐? 사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