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환, 신광은, 김중근은 비교도 많이 되고 경쟁하는 사이지만 원래 이 셋은 같은 학원에서 근무하였다.

예전 우리경찰학원이라는 학원이 있었고 그 학원 원장이 김대환, 형소법 강사가 신광은, 형법 강사가 김중근이었다. 

이후 우리경찰학원이 망하면서 셋은 각각 다른 학원으로 가게 되었고 지금 같은 경쟁관계가 만들어졌다. 


우리경찰학원은 당시 1등 학원이었던 남부경찰학원과 같은 건물을 썼고 출퇴근길 엘리베이터에서 신광은과 김승봉이 만난 적도 있었다. 

김중근도 김현과 계단에서 만나서 인사한적이 있다고 한다. 

김대환은 당시 강의는 하지 않고 경영에만 집중하였기 때문에 남부 강사들과 별다른 에피소드는 없다.


신광은은 지금도 강의 중에 가끔 우리경찰학원 시절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그러나 정작 같이 일했던 김중근이나 김대환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