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커트라인에 영향주는 주요요소
1. 시험 난이도
2. 채용인원
3. 경쟁률
이걸 주로 봐보자
시험 난이도를 보는 지표로 일행 합격점수를 고려해보면 된다
그걸 기준으로 잡으면
2019년이 제일 쉬웠고
2017년이 그다음 쉬웠다
이게 교정 합격점수에도 그대로 반영된다
그래서 작년이 교정이 점수가 제일 높은거다
쉽게 나오면 상위권보다 하위권이 영향이 크다
90점에서 95가 되는거랑
60점에서 80점 되는거랑 차이라고 보면 된다
점수가 낮으면 오를 점수도 많으니까
작년에는 갑자기 점수가 왜 치솟았는가 보면
역대 최저 난이도 시험 + 최저 채용인원 + 최대 경쟁률의 합작품이다
왜 그러냐면 그 전년도가 321이라는 점수로 최저 점수때문에 사람들이 몰려서일거다
시험 지원하는 특징이 전년도 낮은 경쟁률 낮은 점수면
그다음해에는 그쪽으로 몰리는 경향이 있다
그 반대로 점수가 생각보다 높다고 판단되면 다음해에 그 직렬 기피하는 성형이 보인다
그게 반영된게 이번해 500명 넘는 준수한 채용인원임에도 경쟁률이 많이 떨어진걸 보면 알수 있다
반대로 올해는
채용인원 554 역대 2번째 + 응시인원은 역대 최저
작년 시험이 역대 최고컷을 기록하면서 최저직렬을 처음 벗어난 여파이다
그래서 유동 점수들이 움직인걸로 보인다
왜냐면 합격권 점수도 안나오는데 다른 직렬로 쓰는 사람은 없다고 봐도 무방함
왜냐면 원래 교정은 최하위직렬이라 더 내려 쓸곳도 없다
여기도 떨어지면 그냥 아무곳도 못붙는게 국가직이다
그런데 작년에 처음 깨진거다 그리고 눈치싸움이 시작되었는데
결과는 교정 존버들의 승리...
합격권들이 일부 이동했다고 보는게 맞다 최하위 직렬의 특성상
하향지원보다 상향지원이 생기는 곳이다
위에서 안전빵으로 쓰려고 내려왔다?
그럼 인원수가 늘었어야한다 교정에서 올려서 쓸 확률보다 타직렬에서 내려쓸 확률이 큰데 인원수 자체가 줄었으니까
실질적으로
6000명중 실제 응시율 80으로 잡으면
4800명이 응시하고
그중에서 과락률이 보통 50으로 잡으면
2400명이 된다
그리고 교정은 550보다 체력시험때문에 더 뽑는다
700등 정도까지 합격권으로 잡으면 3:1 수준의 실질 경쟁률이 나온다
작년이 9:1 수준.. 참고하면 감이 올듯
작년의 3분 1수준인것도 희소식이지만
채용인원 자체가 크다는것도 매우 크다
아무리 3:1이어도
10명 뽑는데 3:1인 점수랑 100명뽑는데 3:1인거랑은 커트라인 생성구간이 천양지차니까..
변수 추가하면
시험 준비시간이 늘어났다 -> 어차피 공부 열심히 하고 3개월 더 공부한다고 붙을 애들이면 재수 삼수 안한다;;
지방직이 국가직보다 먼저 봤다 -> 교정직 합격권이면 지방직 붙을 가능성이 없지 않을거다 그런데 많지는 않을듯 그래도 합격권이 빠지니까 커트라인이 내려갈 요인이다
결론적으로
커트라인은 시험 난이도가 어떠냐에 따라 다르지만
분명한건 커트라인은 무조건 내려간다
이게 결론이다
커트라인 예측은 무의미한 거지만 그래도 대충 예상하면
보통 난이도 335
쉬운 작년 기준 360
2018 어려운 난이도 310정도 잡아본다
1. 시험 난이도
2. 채용인원
3. 경쟁률
이걸 주로 봐보자
시험 난이도를 보는 지표로 일행 합격점수를 고려해보면 된다
그걸 기준으로 잡으면
2019년이 제일 쉬웠고
2017년이 그다음 쉬웠다
이게 교정 합격점수에도 그대로 반영된다
그래서 작년이 교정이 점수가 제일 높은거다
쉽게 나오면 상위권보다 하위권이 영향이 크다
90점에서 95가 되는거랑
60점에서 80점 되는거랑 차이라고 보면 된다
점수가 낮으면 오를 점수도 많으니까
작년에는 갑자기 점수가 왜 치솟았는가 보면
역대 최저 난이도 시험 + 최저 채용인원 + 최대 경쟁률의 합작품이다
왜 그러냐면 그 전년도가 321이라는 점수로 최저 점수때문에 사람들이 몰려서일거다
시험 지원하는 특징이 전년도 낮은 경쟁률 낮은 점수면
그다음해에는 그쪽으로 몰리는 경향이 있다
그 반대로 점수가 생각보다 높다고 판단되면 다음해에 그 직렬 기피하는 성형이 보인다
그게 반영된게 이번해 500명 넘는 준수한 채용인원임에도 경쟁률이 많이 떨어진걸 보면 알수 있다
반대로 올해는
채용인원 554 역대 2번째 + 응시인원은 역대 최저
작년 시험이 역대 최고컷을 기록하면서 최저직렬을 처음 벗어난 여파이다
그래서 유동 점수들이 움직인걸로 보인다
왜냐면 합격권 점수도 안나오는데 다른 직렬로 쓰는 사람은 없다고 봐도 무방함
왜냐면 원래 교정은 최하위직렬이라 더 내려 쓸곳도 없다
여기도 떨어지면 그냥 아무곳도 못붙는게 국가직이다
그런데 작년에 처음 깨진거다 그리고 눈치싸움이 시작되었는데
결과는 교정 존버들의 승리...
합격권들이 일부 이동했다고 보는게 맞다 최하위 직렬의 특성상
하향지원보다 상향지원이 생기는 곳이다
위에서 안전빵으로 쓰려고 내려왔다?
그럼 인원수가 늘었어야한다 교정에서 올려서 쓸 확률보다 타직렬에서 내려쓸 확률이 큰데 인원수 자체가 줄었으니까
실질적으로
6000명중 실제 응시율 80으로 잡으면
4800명이 응시하고
그중에서 과락률이 보통 50으로 잡으면
2400명이 된다
그리고 교정은 550보다 체력시험때문에 더 뽑는다
700등 정도까지 합격권으로 잡으면 3:1 수준의 실질 경쟁률이 나온다
작년이 9:1 수준.. 참고하면 감이 올듯
작년의 3분 1수준인것도 희소식이지만
채용인원 자체가 크다는것도 매우 크다
아무리 3:1이어도
10명 뽑는데 3:1인 점수랑 100명뽑는데 3:1인거랑은 커트라인 생성구간이 천양지차니까..
변수 추가하면
시험 준비시간이 늘어났다 -> 어차피 공부 열심히 하고 3개월 더 공부한다고 붙을 애들이면 재수 삼수 안한다;;
지방직이 국가직보다 먼저 봤다 -> 교정직 합격권이면 지방직 붙을 가능성이 없지 않을거다 그런데 많지는 않을듯 그래도 합격권이 빠지니까 커트라인이 내려갈 요인이다
결론적으로
커트라인은 시험 난이도가 어떠냐에 따라 다르지만
분명한건 커트라인은 무조건 내려간다
이게 결론이다
커트라인 예측은 무의미한 거지만 그래도 대충 예상하면
보통 난이도 335
쉬운 작년 기준 360
2018 어려운 난이도 310정도 잡아본다
딱 정리한다 쉬우면 360 어려우면 340 목표하고 공부하면 낭낭하게 붙는다 애초에 330목표인 얘들은 수고 때리자 진심으로 하는말이다
음... 그럴듯하네 - dc App
여태까지 올라온 컷예상중에 그나마 이분이 제일 포인트 잘 잡고 잘 분석한듯 따봉준다
스마트하다, 동의 한다 ㅋㅋ. 애초부터 교9가 어려운 셤은 아니지. 충분한 공부시간을 꾸준히 확보한다면
일행 현직인 나도, 금요일 퇴근 후 ~ 일요일까지 게임하고 동영상보는 시간 제외하고 공부하는데도 총점 330은 나올 수 있으니
근데 지금 말하는 컷이 1.5배컷 아님??? 저것보단 높아야 한다는 말이네?
최합하려면 저기서 5점 더받아야함
여태까지 본 글 중에 제일 신빙성있음 작년국가직이나 올해지방직수준이면360 평난도 340
최합 생각해서 5~6점 더 받아야한다 컷만보고 방심하지마라ㅋㅋ
소방도 와서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