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공단기 서울시 필합 확실권이라고 쓴 @@청 구치소 소속 교도임.

1.당무날
교도따리는 뭐 사땜이나 운동이지.
사실 운동교대는 할만해.
최대한 체력비축해서 그날 저녁에 빡공치는게 중요함.
(난 새벽 4시정도까지 하고 자서 오후 1시쯤 일어남)
단 우리는 사땜이 빡센편이라 사땜 걸리면 공부가 많이 힘들었다.

2.야근후 비번
난 관사라서 오자마자 쳐자고 오후 1시에 기상.
근처 식당가서 밥먹고 바로 스카 ㄱㄱ
(시내라서 자차로 15분 정도 가면 있음)
전날 했던거 좌악 복습.

3-1.
윤번출근이면 9시까지 하고 관사 와서 쉬다가 출근
윤번도 뭐 취장, 운동, 이송, 민원안내, 수접연출, 출정지원,
환경미화, 시설보수, 구매지원 등등 다양하니 이날은 그냥
A4에 단어 적어놓은거 보면서 근무하면 됨.

3-2
윤휴면 이게 중요.
담날이 윤휴면 비번날 스카에서 밤 10시 30까지 공부하고
바로 관사와서 꿀잠자야함.
그리고 아침 7시쯤 기상해서 바로 (1일권 가능한)독서실 ㄱㄱ
이때는 전업 수험생처럼 공부해야함....
단 담날이 출근이므로 그날 씹빡공은 역시 9시까지만..

3-3
다음 당무 연가면 난 저녁 11시정도 까지 하고 연가쓴 날은
역시 3-2 반복(단 담날이 야근이니 밤늦게까지 하고 다시 관사와서
새벽3,4시까지 공부)

난 이렇게 함.

그나마 관사 살고 같이 사는 계장이 안와서 혼자 꼴린대로
생활이 가능했기에 될 수 있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