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과 같이 주장한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달은 하나이나 냇물의 갈래는 만 개가 된다. …(중략)…
나는 그 냇물이 세상 사람들이라는 것을 안다. 빛을 받아
비추어서 드러나는 것은 사람들의 상이다. 달이라는 것은
태극이요, 태극은 나이다.
① 해동농서를 편찬하도록 하였다.
② 갑인예송에서 왕권을 강조하며 기년복을 주장하였다.
③ 이순신에게 현충이라는 시호를 내리고 강감찬 사당을 건립하였다.
④ 민간의 광산개발 참여를 허용하는 설점수세제를 처음 실시하였다
사료는 정조같고 1번?
답1
만월옹천주 뭐시깽이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