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과 이끼와도 같은 삶
슥 출근했다가 슥 퇴근하고
일이 복잡하지 않고
그래도 나 한사람은 먹고 살게 해주는 그 직업
교정직을 꿈꾼다.
사람답게는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