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갔다와서
지방 국립대 복학했다가 방학때 우연히 철야맛보고
돈모아서 장사한다고 목표잡고 계속 노가다하다
단가 올라가는거보고 계속 일하다보니 장사는 안하고 일만하게 됐네요 23살7월부터 27살 6월까지 모은돈입니다.
처음갔던 포설팀업체에서 계속 안 옮기고 일하다보니 1년 좀 넘기고나서 기공단가 받았구요.
작년말부터 뭔가 심한 회의감이 들어서 장사해볼까하다가
곰곰히 생각하다 다음달부터 마음 독하게 교정직 공무원 준비하려고 합니다.
4년동안 운이좋아서 어디다치지 않고,일도 계속 끊기지 않아서 돈을 잘모을수 있었습니다.
돈은 거의 다 때려박아 모았어요 술은 회식이나, 같이 숙소쓰는 친구,형,동생들이랑 가끔 마실때빼곤 안먹었어요
중간에 엑센트 중고 1대 뽑은거 빠곤 크게 돈 안썼네요.
이정도 근성이시면 방법만 잘알면 1년컷 쉽습니다. 교도관도 어지간하면 적성에 잘맞으실듯 합니다.
계속야가다해라이기
영어 3개월 미친듯이 해서 점수좀 나오면 내년 가능 아니면 쥐쥐
국립대면 지금부터해도 내년 합격할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