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큰 소리로 화내는데 얼굴은 실실 웃고 있어 조롱하듯이
아니 ㅅㅂ 정상적인 말싸움을 하면 되잖아
화나면 화내고 좋으면 웃고
근데 화내면서 실실 웃는 건 뭐하자는 거야
내가 말싸움 이기고 사과 받았는데도 그 조롱하는 듯한 표정 생각날 때마다 기분이 더럽네
근데 웃긴 게 수용자가 아니고 직원이랑 싸웠는데 그래
글고 이게 꼭 양아치 수용자 새끼들이랑 싸울 때 느낌이야
이런 새끼들은 사고방식이 어떻게 된 거냐
어릴 때부터 양아치들이랑 어울리면서 커서 그런 거냐
아니 ㅅㅂ 정상적인 말싸움을 하면 되잖아
화나면 화내고 좋으면 웃고
근데 화내면서 실실 웃는 건 뭐하자는 거야
내가 말싸움 이기고 사과 받았는데도 그 조롱하는 듯한 표정 생각날 때마다 기분이 더럽네
근데 웃긴 게 수용자가 아니고 직원이랑 싸웠는데 그래
글고 이게 꼭 양아치 수용자 새끼들이랑 싸울 때 느낌이야
이런 새끼들은 사고방식이 어떻게 된 거냐
어릴 때부터 양아치들이랑 어울리면서 커서 그런 거냐
빡치라고그런건데 제대로 통했네 ㅋㅋㅋ
너가 우스워서 그래 그냥 화내지말고 논리적으로 설명해라
화도 내고 논리적으로 설명도 해서 사과 받았지. 근데 이 새끼 태도가 원래 이래 그게 궁금하다고
아니 다 큰 성인한테 화내는 게 정상이냐 이래서 기분나뻤다 조심해줬으면 좋겠다 그래야지 니가 부모뻘이냐 으.. 싫다 요즘 세상에 남 코치하는 건 조심스러워야지 넌 이번 계기로 마인드 좀 바꿔
뭔 헛소리하는 거야 말귀 못 알아듣고. 그 새끼가 만저 화냈다고 위에 썼잖아. 뭐라는 거야 ㅅㅂ
좆밥이 화내니깐 웃겨서 - dc App
내가 화 내기 전에 그 새끼가 그랬다고 ㅂㅅ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