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라서 직장인이라서 특별히 안정적이다? 씹개소리임.
자리 잡아도 40대에 은퇴 확정이고 대학 졸업한 성인이 대략적으로 27살 정도에 취업을 하게되는데
근속년도가 끽해야 20년 조금 넘는 정도다.
많은 놈들이 유튜브 같은 플랫폼의 흥망 가벼움이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의 인생의 가벼움보다 더할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실상은 직장인이 더 병신임. 왜인지 알려줄까.
직장에 다니는 시간은 고스란히 직장을 위해서 매몰되고 나를 위해서 부가적으로 창출하거나 키울수 있는것이 아예 전무하다.
끽해야 회사에서 월급 올려주는 그런것 바랄 뿐임.
비위를 맞춰도 회사의 업무와 맞지 않는 정치적인 요소까지도 팔방 미인이 되야 하는 데다가 실질적으로 회사 등으로 쓸데없는 시간까지도 잡아먹혀야 한다.
인생과 시간을 그런식으로 낭비하는게 오히려 유튜브 보다도 불안정함.
유튜브는 씨발 불확실하더라도 터지면 하늘높이 치고 올라갈 환경이라도 되지
아무리 상사 비위맞추고 일 하는것 좆같다고 하더라도 하다못해 프리랜서도 먹고 사는게 낫다.
170만 구독자 진용진도 좆소 다니다가 퇴사하고 바로 유튜브 하면 생계유지는 안되니까 영상편집 프리랜서도 기웃거리다가 물음표 궁금증 컨텐츠로 떡상했음.
비위를 맞춰서 보상을 받는것도 진짜 인생 처 망한 배불뚝이 부장새끼 임원새끼 낙하산새끼 비위 맞추는것보다야
차라리 유튜브 알고리즘 비위를 맞추는게 보상이 낫고 일관적이기라도 해.
그리고 내가 일한 능력은 온전히 나의 것이고 절대로 어디로 안사라진다.
회사는 오히려 근무하면 할수록 족쇄가 되는 이유가 그 회사를 나오면 내가 실질적으로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음.
그냥 말그대로 낙동강 오리알 병신되는거임.
뭐 유튜브니 프로그램이니 디지털노마드니 하는 사람들 비웃는 병신들 심리가 그저
'아 이거 왠지 좀 아닌것같은데 저 씹새끼들 혹시라도 박터질까봐 그 꼴 못봐주겠네 어딜 감히 튀어나가려고 하는데 ㅆㅂ련아' 하면서 발목잡고 그냥 제발좀 나랑 같이 인생 망하자고 애원하는거다.
진짜 예전에 쌍팔년도에야 환경이 안되고 조건이 안되서 이런것 꿈도 못꿨다지만
요즘시대에는 정말로 병신이 누구인지 너무 확연히 구분이 됨.
꾸준글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