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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 보면 뭐가 느껴지냐?
빠르다고 하는 경주견이라고 해봐야
야생의 치타에게는 고작개일뿐이다.

몇초 늦게 출발하더라도
우월한차이로 따돌릴수 있는 아예 종자가 다른놈이다.

당당하게 교정직에 원서 넣은 은둔고수들은
현재 치타처럼
고고하게 관망하고 있을뿐이다.
일행? 교행? 출관?
다른 4번주자들이 아무리 날뛰어봐야
치타앞의 경주견일뿐 ..
결국 올해 국가직 컷 1위는 교정직이 될게 뻔하다.

은둔고수들은 밸런스를 위해..
대한민국 교정행정 발전을 위해..
잠시 쉬어주는것일뿐..

이제 출발한다
국가직의 치타 교정직이..
다른 타직렬 수험생들은 직감적으로 긴장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