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지게 문법이 안 보여서 절망적이었는데
7월 들어서부터 미친 듯이 일일 4지역(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경찰) 10년 기출 무한 반복 돌리니까 눈이 뜨이긴 뜨이더라


몇 번이나 돌렸는지 모르겠는데
무작정 돌리고 틀리면 노트랑 해설 보고 한 바퀴 돌아서 틀리면 또 노트 보고 해설 보고...
이제는 문제 보면 답이 먼저 보이고 해설도 머리에 같이 그려짐

얼마나 괜찮아졌는지 오늘 한번 사설 모고 두 개 풀어봤는데 확실히 효험이 느껴지네



영어가 구멍이냐?

우리 모두 문법기출 무한 반복으로 6일의 전사가 되자